위험성평가 실시하고 완료하는 법
요인을 추가하면 서버가 위험성을 판정합니다. 대책이 필요한 요인에 대책을 등록하고 실행한 뒤 재판정해, 남은 것이 없으면 완료 처리합니다.
이 화면이 평가의 본체입니다. 오른쪽에서 유해·위험요인을 하나씩 파악하고, 왼쪽 아래 [완료 점검]에서 남은 것이 없는지 봅니다. 위험성 판정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가 척도에 따라 합니다.
- [요인 추가]를 누릅니다. [작업·공정]·[파악 방법]·[유해·위험요인]·[발생 상황과 예상 결과]·[노출 근로자 수]를 채웁니다.
- 아래 [위험성 결정] 부분에서 척도에 맞는 값을 고릅니다. 「법령 미준수」·「중대재해 예상」·「동종업계 중대재해 연관」에 해당하면 체크합니다 —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.
- [등록하고 판정]을 누릅니다. 「위험성 ○ — 허용 가능한 수준입니다.」 또는 「위험성 ○ — 감소대책이 필요합니다.」가 뜹니다.
- 대책이 필요하면 그 요인의 [대책 등록]을 누릅니다. [대책 우선순위]는 위에서부터 검토합니다 — 법령 조치 → 제거·대체 → 공학적 → 관리적 → 보호구 순입니다.
- 대책을 실제로 시행했으면 그 대책의 [실행 완료]를 누릅니다.
- [재판정]을 눌러 대책 실행 후의 위험성을 다시 판단받습니다. 노출 인원이 줄었으면 [대책 실행 후 남은 노출 근로자 수]에 줄어든 인원을 넣습니다.
- 허용 가능한 수준이 될 때까지 대책 등록 → 실행 → 재판정을 반복합니다.
- 왼쪽 [완료 점검]에서 「대책 필요」가 0인지 봅니다.
- [평가 완료 처리]를 누릅니다. 버튼이 회색이면 아직 막힐 가능성이 높다는 표시입니다.
- 막히면 버튼 아래에 이유와 남은 요인 목록이 나옵니다. 그 요인들을 처리한 뒤 다시 누릅니다.
- 통과하면 「완료되었습니다. 보존만료일 …」이 뜹니다.
완료 전 확인
- [완료 점검]의 「대책 필요」가 0이다
- 잠정 조치로 남긴 요인이 있다면 항구적 대책 계획이 있다
- [참여 근로자]가 비어 있지 않다
- [사전조사 안전보건정보]에 조사한 내용이 들어 있다